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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석커플'의 점수에 대해 이영자는 "진행은 맞춰봐야 하는 것 같다. 좁은 공간에 같이 있기 때문에 부부생활 갔다. 정말 숨소리까지 들리기 때문에 싫으면 못한다. 그래서 진행은 가봐야겠지만 나는 오만석에게 무한신뢰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90점 같다. 집에서 나올 때 기분이 좋다. 내 삶에 오만석이 장애가 안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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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PD는 "작가님이 이영자 오만석을 합쳐 자석커플이라고 이름을 지어줬다. 처음엔 이해가 안됐는데 지금은 잘 지은 것 같다. 두 사람이 같은 극만 안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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