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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택시'가 만들어질 때의 기획의도는 연예인 뿐 아니라 이 시대에서 가장 궁금하고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나는 거였다. 그땐 tvN 초창기라 그래도 연예인이라야 보지 않겠느냐라고 해서 연예인 비율을 50%를 가져갔다. 연예인도 가장 핫하고 관심 있을 때 바로 택시에 모셨다"고 밝혔다. 이어 "'시크릿가든' 바로 끝내고 군대 가는 현빈, '해를 품은 달' 끝나자마자 김수현을 비롯해 가장 이슈가 됐던 연예인을 모셨다. 또 변하지 않는 스타들도 모셨다. 이미연과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여행을 준비한다거나 김희선의 인생 등 어느 방송에서도 하지 않았던 걸 '택시'가 신속하게 제일 먼저 했던 것 같다. 가장 핫한 스타들을 제일 신속하게 모셔서 다른 곳에서 하지 않았던 걸 했기 때문에 그래서 8년까지 왔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할 땐 그런 자긍심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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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PD는 "더 사랑받고 싶다. 아직 부족한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이 사랑받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tvN에 7년 동안 많은 선배들이 '택시'를 거쳐가셨다. 만약 내 대에 그게 끊기면 창피할 것 같다. 지금 나는 인기비결이라기 보다는 나도 잘 해서 사랑받고 후배에게 넘겨주고 싶다는 게 가장 큰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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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는 매주 화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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