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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작년 7월 실시한 설문 결과인 68.3%보다 10%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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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 일정으로 '국내 여행'이 절반이 넘는 57%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가족, 지인과의 모임'이 15.7%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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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작년과 비교해 '국내 여행'은 5.4%, '가족 모임'은 29.4% 늘고 해외여행은 12.3% 줄은 수치로, 올 여름 휴가는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가족과 함께 조촐히 즐기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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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분포로는 '10만~20만원 미만'이 28.2%로 가장 많았고, '5만~10만원 미만'(25.7%) '20만~30만원 미만'(21.5%), '30만~50만원 미만'(14%), '70만~100만원'(6.8%) 순이었으며, '100만원 이상'을 지출하겠다는 응답도 3.9% 있었다.
이어 '8월 4일~10일'(15.6%), '8월 11일~17일'(12.1%) 등 8월 초중순 예정이 많았고, '7월21일~27일'(11.7%), '7월 14일~20일'(10.5%) 등 7월 말과 중순 등으로 이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