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후반기 K-리그 클래식과 함께 건강한 학교만들기 캠페인을 이어갔다.
올시즌 아홉번째로 찾아간 학교는 울산 범서읍 구영리에 위치한 범서중학교다. 울산의 신인 임동천 정희수와 12세 이하 유스팀의 곽진서 감독, 어린이 축구교실 강사 2명이 전교생 60여명을 지도했다.
클리닉 이후 선수들은 학생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사인회와 사진촬영을 마지막으로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울산은 12일 안방에서 열리는 포항과 클래식 15라운드에 범서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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