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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까지 테니스를 하다 뒤늦게 골프로 전향한 문경준은 2006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보유한 그리핀은 2012년 하이원 리조트 오픈과 지난해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 통산 2승을 거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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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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