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응용 감독 "이창열 마지막 득점찬스 잘 살렸다" by 류동혁 기자 2014-07-13 21:40:24 한화 김응용 감독의 모습.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7.03. Advertisement 한화 김응용 감독은 쓸데없는 말은 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2대1로 승리를 거둔 13일 잠실 두산전. 그는 "송창현이 잘 던졌고, 이창열이 마지막 득점찬스를 잘 살렸다"고 했다. 한화는 이날 두산을 누르고 잠실 3연전을 위닝시리즈(2승1패)로 장식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