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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상큼하고 여름에 맞는 분위기로 변신하려고 노력했다. 기존의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도 조금 있는거 같다"며 "걸스데이가 여러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가수라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상큼한 이미지로 변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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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그동안 '기대해' '여자대통령' '한번만 안아줘' '반짝반짝'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빅히트를 기록하며 걸그룹 서열 순위에서 소녀시대, 2NE1, 씨스타 등 넘사벽을 위협하는 존재가 됐다.이제는 어느덧 후배 걸그룹들의 거친 도전을 막아내야 하는 챔피언 입장으로까지 성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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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걸스데이는 이날 데뷔 4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이와 관련 걸스데이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콘서트를 꿈꾸지도 못했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좋고 설레면서도 걱정이 됐다"며 "무엇보다 지금까지 같이 있어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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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