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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는 1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산타 바바라'의 동료배우 이상윤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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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진서는 "배낭여행을 한 10년간 다녔다. 간단한 생존영어에 강하다. 어느 나라에 가도 지낼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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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요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진서 요가, 몸매 좋은 이유가 있네", "윤진서 요가, 역시 나도 요가를 해야돼", "윤진서 요가, 윤진서한테 요가 배우고 싶다", "윤진서 요가, 너무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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