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조쉬하트넷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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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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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의 '신부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말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라며 결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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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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