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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돌스키는 떠들썩한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가 끝난 뒤 홀연히 아들과 함께 경기장으로 돌아왔다. 포돌스키는 유서깊은 마라카낭의 잔디 위에서 아들과 함께 공놀이를 했다.
포돌스키는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 조별리그만 2경기 출장, 득점 없이 54분 출장하는데 그쳤다. 포돌스키는 그 아쉬움을 결승전 잔디 위에서 아들과 공놀이를 하는 것으로 달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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