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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메리칸리그는 1번 지터-2번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 테이블세터에 로빈슨 카노(시애틀)-미겔 카브레라(디트로이트)-호세 바티스타(토론토)가 중심타선에 자리한다. 이어 넬슨 크루즈-애덤 존스(이상 볼티모어)-조시 도날드슨(오클랜드)-살바도르 페레스(캔자스시티)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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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대팀 내셔널리그도 강력한 타선을 구축했다. 내셔널리그는 앤드류 매커친(피츠버그)-야시엘 푸이그(LA 다저스)의 초강력 테이블세터진에 트로이 툴로위츠키(콜로라도)-폴 골드슈미트(애리조나)-지안카를로 스탠튼(마이애미)-아라미스 라미레스(밀워키)-체이스 어틀리(필라델피아)-조나단 르크로이(밀워키)-카를로스 고메스(밀워키) 순으로 경기에 나선다. 올시즌 성적이 좋은 밀워키 선수들이 하위 타순을 독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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