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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대표이사인 박 회장은 2003년 11월 대한요트협회장으로 취임한 뒤 현재까지 회장직을 수행하며 비인기종목 요트를 중심으로 탈바꿈시켰다. 전폭적인 지원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힘써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요트 종목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획득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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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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