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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은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2008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산울림 멤버이자 동생 고 김창익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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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전에는 '과거로 갈래, 미래로 갈래?' 물으면 미래를 이야기 했었다. 그런데 동생을 잃고는 먼 미래도, 먼 과거도 아니다. 우리가 태어나 막내가 죽기 전 어느 시점. 거기라면 어느 시절이라도 돌아가고 싶다. 그 시절만큼 돌아가고 싶은 시간은 없다"고 밝히며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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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창완의 동생인 고 김창익 씨는 지난 2008년 캐나다서 경사진 눈길에서 지게차를 운행하던 중 미끄러지는 사고로 사망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