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가연, 임요환 커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삼성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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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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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연(42)-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4) 부부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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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다정하게 손을 꼭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핫팬츠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 김가연은 양갈래 머리에 깜찍한 모자로 포인트를 주는 등 40대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한껏 뽐냈다.
김가연은 "남편이 하정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 꼭 오자고 해서 같이 왔다. 너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요환도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하정우의 먹방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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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하정우 중 더 멋있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당연히 남편 임요환이 더 멋있다"고 답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군도' 시사회, 진짜 동안이다", "김가연 임요환 '군도' 시사회, 잘 어울려요", "김가연 임요환 '군도' 시사회, 천생연분 같다", "김가연 임요환 '군도' 시사회, 둘다 피부 진짜 하얗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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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