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임요환'
배우 김가연(42)-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4) 부부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다정하게 손을 꼭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핫팬츠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 김가연은 양갈래 머리에 깜찍한 모자로 포인트를 주는 등 40대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한껏 뽐냈다.
김가연은 "남편이 하정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 꼭 오자고 해서 같이 왔다. 너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요환도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하정우의 먹방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날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하정우 중 더 멋있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당연히 남편 임요환이 더 멋있다"고 답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군도' 시사회, 진짜 동안이다", "김가연 임요환 '군도' 시사회, 잘 어울려요", "김가연 임요환 '군도' 시사회, 천생연분 같다", "김가연 임요환 '군도' 시사회, 둘다 피부 진짜 하얗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