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 윤다훈 딸 남경민과 등장…커플룩 연상시키는 화이트룩 '훈훈 붕어빵 부녀'
by 오환희 기자
'군도' 윤종빈 감독 /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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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윤종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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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다훈(50)과 딸 남경민(27)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ㆍ제작 영화사 월광) VIP 시사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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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다훈과 남경민은 순백의 상하의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한층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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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다훈 딸 남경민은 드라마 '학교 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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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에 방문한 윤다훈과 남경민에 네티즌들은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에 방문한 윤다훈과 남경민, 훈훈하네",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에 방문한 윤다훈과 남경민, 보기 좋다",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에 방문한 윤다훈과 남경민, 행복해보여",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에 방문한 윤다훈과 남경민, 윤다훈 정말 동안",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에 방문한 윤다훈과 남경민, 커플룩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