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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몇일동안 고열에 시달리다가 3일전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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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달려와 아이를 관에서 꺼내 안아보니 약하지만 작은 숨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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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병원에서 몇가지 검사와 처방을 받은 아이는 집으로 돌아가 다시 부모의 품에 안긴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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