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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칸타빌레 로망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심은경의 소속사와 제작사가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다. 이번 주중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촬영은 8월 시작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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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속사 측은 심은경이 한 차례 출연 고사했음에도 꾸준히 네티즌 사이에서 '한국판 노다메' 캐스팅 1순위로 꼽히는 사실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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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캐스팅되면 정말 좋겠다",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이면 무조건 본다",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꼭 노다메 맡았음 좋겠다",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너무 잘 어울려",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싱크로율 100%"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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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인 '칸타빌레 로망스'는 클래식하는 음대생들의 가슴 뛰는 사랑과 성장을 그릴 예정으로 현재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남자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에는 주원,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은 백윤식이 캐스팅됐다. 최근에는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에 캐스팅됐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