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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라고 밝힌 김서연의 취미와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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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 어제 피곤해서 꿈도 꾸지 못하고 두세 시간 밖에 못 잤다.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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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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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에 네티즌들은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우월해",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바비인형이네",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뽑힐만 했어",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