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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KBS2 '다큐3일'에서는 미스코리아 진선미 선발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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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며 "학생일 때보다 더 막중한 책임이 있을 것 같고요.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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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코리아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이 차지했으며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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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에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예쁘네요",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진에 선정됐구나",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뉴스앵커가 장래희망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