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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김홍기의 제대 무렵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최근 서울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식사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으며, 측근들에게 열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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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류현경 김홍기 친한 누나 동생사이네", "류현경 열애설 부인 안타깝다", "류현경 김홍기와 다섯살 연상연하 커플 될 뻔",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날 정도로 많이 친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