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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영화 '루시' 배급사 UPI 코리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현재 만삭이라 한국을 방문하기 어렵다. 아쉽지만 이번 내한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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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는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약물을 투여 받고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스릴러 장르의 할리우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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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함께 영화 홍보는 어렵겠네요",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대신 뤽 베송 감독과 함께 한국 팬들 만날 듯",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과의 일화 뤽베송 감독이 풀어줄까",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내한 소식 기대했는데 안타깝다",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순산하고 다음에 꼭 한국찾아주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