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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데프콘의 집에서 '무지개 정모'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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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부터 '나 혼자 산다'를 함께했기 때문에 더더욱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달음에 달려온 무지개 회원들 역시 크게 아쉬워했고, 시간이 갈수록 정모 분위기는 돈독한 정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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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진솔하고 소시민적인 모습으로 크게 공감을 이끌어 냈다. 거친 이미지와는 다르게 홈보이다운 면모와 마니아적인 취미생활로 웃음을 유발했으며 특히 데프콘의 먹방은 매 회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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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데프콘 하차,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요", "데프콘 하차, 먹방은 누가 해주나", "데프콘 하차, 진짜 너무 아쉬워요", "데프콘 하차, 동생과 같이 출연해도 좋을 것 같다", "데프콘 하차, 너무 슬퍼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