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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데프콘 하차 "동생과 함께 살게 됐다" 작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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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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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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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보이' 데프콘이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데프콘의 집에서 '무지개 정모'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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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모는 데프콘의 마지막 작별식이었기 남다른 의미가 있었다. 데프콘은 "당분간 무지개 모임을 떠난다. 동생과 함께 살게 됐다"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첫 회부터 '나 혼자 산다'를 함께했기 때문에 더더욱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달음에 달려온 무지개 회원들 역시 크게 아쉬워했고, 시간이 갈수록 정모 분위기는 돈독한 정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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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각자 데프콘과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그동안 데프콘이 '먹방'을 선보인 음식들인 마늘 치킨, 호떡 등을 각자 사와 나눠 먹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무지개 모임'을 떠나는 데프콘을 위해 맞춤형 작별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진솔하고 소시민적인 모습으로 크게 공감을 이끌어 냈다. 거친 이미지와는 다르게 홈보이다운 면모와 마니아적인 취미생활로 웃음을 유발했으며 특히 데프콘의 먹방은 매 회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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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함이 느껴지는 데프콘의 마지막 정모 현장은 오는 18일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데프콘 하차,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요", "데프콘 하차, 먹방은 누가 해주나", "데프콘 하차, 진짜 너무 아쉬워요", "데프콘 하차, 동생과 같이 출연해도 좋을 것 같다", "데프콘 하차, 너무 슬퍼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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