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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는 올시즌 전반기 38경기에 출전해 1승1패, 10홀드, 평균자책점 3.34를 기록했다. 캔자스시티로서는 마무리 그렉 홀랜드 앞에서 웨이드 데이비스와 함께 셋업맨 역할을 맡을 든든한 후원군을 얻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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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는 전반기 48승46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에 올랐다. 지구 선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는 6.5경기차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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