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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준은 시종일관 자신을 연예계 싸움 1위라고 주장하며 새로 순위를 매겼다. 이동준이 선정한 '연예계 싸움 순위' 1위는 본인, 2위는 강호동, 3위 홍기훈, 4위 최재성, 5위 이훈, 6위 박남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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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구라는 "쫄아 있는 게 아니다. 동생이다"라며 "이주현 괜찮지 않냐"며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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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주현 조만간 '라디오스타' 출연할 것 같다", "이주현 때문에 김구라-윤종신 아웅다웅", "이주현 진짜 열 받았나 보네", "이주현 직접 전화하다니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