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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리그의 맹공, 4회에도 3득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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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올스타전이 18일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2,3루 넥센 박병호가 큼직한 좌월 스리런포를 치고 들어오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광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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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통산 성적에서 13승24패로 열세에 놓여 있는 웨스턴리그(LG 넥센 NC KIA 한화)가 경기 초반 맹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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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리그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2회부터 4회까지 3점씩을 올리며 9-0으로 앞서가고 있다. 홈런포 3방으로 2회와 3회 6득점을 올린 웨스턴리그는 4회초 안타 4개를 몰아치며 3점을 더 달아났다.

선두타자 나지완은 상대 세번째 투수 장원준을 상대로 중전안타를 치고 나갔다. 모창민의 연속 중전안타로 무사 1,2루. 김태군은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날렸다. 서건창이 2루수 앞 땅볼로 잡혔지만, 이종욱이 좌전 적시타로 3루에 있던 김태균을 불러 들여 9점째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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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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