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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는 2012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라요 바예카노에서 200만파운드(약 35억원)의 이적료로 스완지시티로 이적했다. 이적 첫해 맹활약을 펼쳤다,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8골을 터트리며 득점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 시즌 부상에 이어 윌프레드 보니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15경기 출전, 2골에 그쳤다. 결국 미추는 스완지시티에서 2시즌간 총 63경기에 출전해 28골을 기록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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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