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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2년 중국에 진출해 오랜 암흑기를 탈출하나 했는데 안타깝게도 수천만 원의 병원비를 못구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이제 돌을 갓 지난 딸도 있는데 이를 어찌해야 할지…"라며 "나티의 리더 허준석이 모금하는 중이다. 도와달라. 액수는 중요하지 않다. 소액이지만 나도 입금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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