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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병만은 바닷가를 바라보며 예쁜 영상을 담을 생각에 바닷가 쪽으로 가까이 다가갔고, 그의 모습에 병만 부족원들은 하나 둘 그 곳으로 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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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상황이 완전히 기억나진 않는다. 물이 덮치고 몸이 뜨는 느낌이 났다"며 "돌이랑 부딪히는 순간 멍한 느낌이 났다. 오빠들 소리가 나는 순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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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병만은 "솔직히 가장 잘못이 큰 건 나다. 제가 솔직히 잠시 내려놨다"며 "파도가 한번 크게 쳐서 덮친 거다. 자연을 무시했던 거다"고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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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유이 머리 부상 심각한 것 아니라 다행이다", "유이 머리 부상 걱정하는 멤버들 마음이 더 안타까워", "유이 머리 부상에 족장 김병만 자책하네", "유이 머리 부상 멤버들 생각하는 의연한 태도 대견해", "유이 머리 부상 멤버들과 끈끈한 가족애 생긴 듯", "유이 머리 부상 정글은 역시 위험한 곳"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