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에이미는 인지능력평가와 운동능력 평가까지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엄마 박선주가 만든 노래를 들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강레오 딸 에이미 엑소 홀릭", "강레오 딸 에이미 생호 18개월도 못 말리는 엑소사랑", "강레오 딸 에이미 엑소 춤 신나게 소화하네요" ,"강레오 딸 에이미 엄마 노래보다 엑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