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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타자를 우익수 직선타로 잡은 우에하라는 나머지 두 타자를 삼진, 유격수 땅볼로 각각 처리했다. 평균자책점은 1.58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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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이었던 우에하라는 올 해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현재 아메리칸리그 세이브 부문 5위에 올라 있다. 1위는 페르난도 로드니(시애틀 매리너스)로 27세이브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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