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화권 팬클럽 '중국 바이두 공효진바'에서 마련한 이번 밥차 선물은 지난 17일 대구의 한 촬영장에서 이루어졌으며 대구의 폭염더위와 잦은 비로 고생하고 있는 배우와 스태프들을 위해 든든한 밥 한끼를 책임지며 드라마 응원에 나섰다. 무엇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공효진은 먼 지방까지 와 준 해외 팬들의 방문과 특별 선물에 감사해 하며 러블리 미소를 지어 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중화권에서 공효진의 전작 '파스타' '최고의 사랑'은 중국에서도 방영된 것은 물론 '주군의 태양'도 한국 방영 당시 중국 현지 내에서도 팬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등의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괜찮아 사랑이야'가 한-중 최초로 중국의 유투브라고 불리 우는 중국 내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YOUKU(요우쿠), TODOU(투도우)를 통해 실시간 방영될 예정이어서 중화권 현지 팬들의 실시간 반응이 얼마나 뜨거울지, 드라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