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적수 없는 흥행가도를 달리던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4년 개봉한 국내영화 중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개봉 2주차에는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이 진임했음에도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박스오피스 2위를 수성했다.
Advertisement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