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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후원한 브이매직 엔터테인먼트의 조대근 대표는 "어린이 마술대회는 마술 손기술 순위를 정하기 위한 대회가 아닌, 교육마술반에서 배운 마술을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마음껏 발표하기 위한 추억의 자리"라 말하며 "더욱 새로운 어린이 마술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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