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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작품을 해왔다. 이번에는 멍 때리면서, 집에서 충전을 좀 하고 싶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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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해도 팬들이 알지 않겠나. 내 팬들은 유난히 예전부터 응원해줬던 분들이 많다. 존재만으로도 항상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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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독이다.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지만, 농구나 야구 같은 스포츠를 너무 좋아한다. 요즘은 야구에 부쩍 흥미를 생겨서 열심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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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스다. '신의 저울' 때 같이 했던 송창의 형이 주장이 되면서 '열심히 하라'고 협박을 듣기도 했다. (포지션은?) 외야수다. 운동을 너무 좋아한다. 작품 없을 때는 일주일에 이틀은 농구하고, 사흘은 야구와 축구 하고, 내 스케줄을 보면 죄다 스포츠였다. 사람들이 '이 정도면 태릉(선수촌)인 아니냐'고 하더라. 이건 아닌가 싶어서 요즘은 제일 좋아하는 종목 하나만 한다. 연애도 해야 하고.
연애는 정말 하고 싶다. 외롭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줘봐라.
-마지막으로 여행과 LP 듣기에 대해 물어보겠다.
여행은 먼저 쓴 '충전'이랑 연장선이다. 다음 작품 하기 전에 충전을 위해 여행을 가고 싶다. LP 듣기는 '엔젤아이즈'를 촬영하면서 관심이 생겼는데, 조만간 지인으로부터 턴테이블을 받기로 했다. LP 듣는 것을 취미로 계속 가고 싶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