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씨스타 효린이 배 흉터 때문에 타투한 사실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씨스타(SISATR)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효린 보라 소유 다솜은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첫 무대를 선보였다. 블랙 크롭톱에 플라워 핫팬츠를 매치한 씨스타는 바디라인을 부각시키는 안무와 포즈로 무대를 꾸몄다.
효린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배의 타투에 대해 설명했다. 효린은 "큰 흉터가 배 부위에 있어서 예쁜 옷을 입지 못했다. 멤버들을 부럽게 바라봤다. 흉터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 나름대로 해결책으로 타투를 하게 됐다. 종교적인 의미를 담아서 누군가를 위해 노래를 하겠다는 뜻을 타투로 새겼다"고 설명했다.
또 효린은 "살을 많이 빼고, 얼굴이 예뻐 보일 수 있도록 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썼다. 멤버들이 열심히 활동할 때 마다 나도 노력했다"고 외모 변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로 무대 활동에 돌입한다.
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효린 타투에 네티즌들은 "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효린 타투 이유 있었구나", "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효린 타투 예쁘다", "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효린 타투 섹시해", "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효린 타투 잘 어울려", "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효린 타투 흉터 때문에 한거구나", "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효린 타투로 가린 흉터 왜 생긴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