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열음은 "서인국을 짝사랑하는 역할이 외롭지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눈물을 쏟아 주위를 당황시켰다. 이에 이하나가 나서 "이열음이 최근 감정신을 많이 찍었다. 많이 몰입해 있다 보니 눈물을 흘리는 것 같다"고 대신 답하며, "이열음의 눈물에만 집중하지 말아 달라. 19살의 감성 때문인 것 같다"고 친언니 같은 배려를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이열음 동생처럼 대하는 모습 실제같아",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이열음 세 사람의 관계 실제는 가족같네",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이열음의 눈 물에 당황한 듯",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이열음 언니 오빠 생긴 기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