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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롯데 시절 선발과 마무리로 활약했던 고바야시는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일본 대표로 출전했다. 2011년 FA로 한신 타이거즈에 이적했으며, 2012년 1군 경기에 1게임도 출전하지 못하고 시즌이 끝난 뒤 방출됐다. 고바야시는 2013년 LA 에인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이후 일본 독립리그에서 프로 복귀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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