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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로시마에 거주 중이던 네덜란드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하프나는 2006년 요코하마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 2011년 일본 대표팀에 선발됐다. 지난 2012년 비테세로 이적한 뒤 올해까지 79경기에 나서 25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엔 리그 36경기서 10골을 넣으면서 기량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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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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