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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제 전문 최광현 법사가 현장을 진두지휘하고 제자인 박연식씨와 이나연 만신이 합류해 6박7일 동안 촬영했다는 후문. 특히 이나연 만신은 여자의 몸으로 고산병에 시달리면서까지 해발 4000여m까지 올라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 진혼제를 하는 기현상들이 카메라에 많이 담겼다. 현지 셀파 소년의 몸에 굶어 죽은 영혼이 깃들어 현장에서 촬영을 중단하고 최광현법사가 빠르게 대처해 소년의 퇴마의식을 한 사례까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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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은 히말라야편을 시작으로 미스터리 시리즈를 약 100여 편 준비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불가사의한 소재들을 기획, 제작할 예정이다. 알 수 없는 기현상들, 그리고 히말라야의 풍성한 볼거리들로 가득한 '히말라야를 떠도는 영혼들' 편은 오는 25일 밤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