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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메데인에서 데뷔한 콰드라도는 이듬해 우디네세로 이적하면서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2012년 피오렌티나로 이적한 뒤 지난 시즌까지 68경기에 나서 16골을 기록했다. 브라질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최종전인 일본과의 맞대결에 나서 선제골을 쏘아 올리면서 팀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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