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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발로텔리는 상의를 탈의하고 근육질의 상체를 드러낸 채, 한 손에는 이브라히모비치의 자서전 'I am Zlatan'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다림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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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최근 여러 언론들에 의해 아스널 이적설이 제기됐다. 3000만 파운드라는 구체적인 이적료도 등장했다. 하지만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에이전트와 언론들이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부인했고, AC밀란의 아드리아누 갈리아니 회장도 "아스널로부터 발로텔리에 대한 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라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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