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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오성은 '조선총잡이'가 첫방송 이래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비결에 대해 "열심히 해서 (시청률이) 오른다고 다들 말한다. 사실 3차원에서 작업하고 4차원의 정서를 전달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즐겁게 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서로 현장에서 존중하고 배려하고 양보하고 희생하는 정서가 넘친다. 현장 관계자들이 이 작업을 즐기고 있다는 게 그런 결과(시청률 상승)로 나타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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