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래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여름을 맞이하여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을 즐기고 있다.
그 중 젊은이들의 문화를 즐기는 대학로가 외국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문화예술의 거리로 연극뿐 만 아니라 풍물공연, 야외공연도 즐비하여 외국인들도 즐겁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어 대학로가 떠오르고 있다.
외국인들의 관광지인 이화동, 창경궁의 길이 연결이 되면서 대학로 또한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를 즐기는 하나의 코스가 되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면서 빙수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다양한 연령층에게 빙수 열풍 중이다. 그 중 냄비빙수로 우리나라 사람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많이 사랑을 받고 있는 별다방미스리가 외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의 옛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복고카페로 우리나라 젊은 층에게 시작하여 입 소문 타면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발길은 외국인들에게 까지 이어지면서 우리 결혼했어요 프로그램처럼 외국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에도 나오면서 외국인들에게도 필수 코스가 된 별다방미스리이다.
옛추억을 느낄 수 있는 내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에 좋은 차와 한과로 한국의 옛 간식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추억의 도시락까지 맛볼 수 있어 더운 여름에 한 곳에서 식사와 디저트까지 즐기고 저녁에는 시원한 맥주 한잔까지 즐길 수 있어 돌아다니기 힘든 더운 날에 3가지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열광하고 있다.
그 중 외국인에게 까지 사랑 받고 있는 냄비빙수가 인기몰이 중이다. 눈꽃빙수가 열풍이 되면서 냄비빙수 또한 사르르 녹는 눈꽃빙수로 업그레이드 하고 싱싱한 과일과 견과류, 인절미 토핑에 달달 한 팥을 올리고 빙수의 시원한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냄비를 사용하여 오랜 시간 동안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 사랑을 받고 있는 냄비빙수이다.
냄비에 담은 빙수는 외국인들에게 큰 이색적인 모습으로 다가왔으면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달달 한 팥 또한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팥은 이노작용을 하여 노폐물 배출을 해주고, 술 먹은 후 숙취해소에도 좋으며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고 지방분해까지 해주므로 여성들 사이에서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자리잡고 있다.
젊은 층부터 외국인까지 한국의 옛추억에 푹 빠지게 만드는 별다방미스리가 쭉 사랑을 받아 오면서 문화예술의 거리인 대학로에 새 단장 오픈을 준비 중으로 외국인들이 한국의 옛추억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전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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