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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판매하는 가전제품 결합 판매 알뜰폰은 홈쇼핑에서 소개되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판매방식으로 오프라인에서는 GS수퍼마켓이 최초로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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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은 최신 삼성 폴더폰 '마스터', 삼성 알뜰 스마트폰 '갤럭시 코어' LTE 스마트폰 '갤럭시R스타일' 등 알뜰폰과 다양한 크기의 삼성, 대우 HD LED TV를 결합한 상품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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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월 19,800원의 '삼성 마스터 알뜰폰'의 기본요금을 선택하면, 추가 금액 없이'대우 32"HD LED TV'를 기본요금만으로 함께 이용할 수 있다.(할부,약정 기간 3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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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은 KT알뜰폰 통신사 에넥스텔레콤와 손잡고 '갤럭시 노트2'를 월 기본요금 4만2천원(음성통화 200분/문자200건/1.5G/30개월)에 판매하고 있으며, '통신비 1만원 스마트폰 아이리버1'은 월9,800원(음성통화 30분/문자30건/100M/24개월), '폴더폰 LG와인샤베트'는 기본료 1천원, 단말기 할부금 1만원(24개월)에 판매하고 있다.
송동진 GS리테일 가전생활용품팀장은 "통신비가 저렴한 알뜰폰의 장점에 무이자 할부가전제품을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결합함으로써 실질적인 구매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상품이 중심인 수퍼마켓에 적합한 다양한 알뜰폰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