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피에가 3회말 동점 투런을 날리며 3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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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타자 펠릭스 피에가 3경기 연속 홈런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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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는 24일 대전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4-6으로 뒤지고 있던 3회말 1사 1루서 우월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볼카운트 1B1S에서 NC 선발 이재학의 3구째 136㎞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비거리 110m. 시즌 11호 홈런. 피에의 홈런으로 한화는 6-6 동점을 만들었다.
피에는 지난 22~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NC전에서 각각 홈런을 터뜨렸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