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개그맨 지상렬과 배우 박준금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지상렬과 박준금의 야구장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박준금과 지상렬은 야구 경기 관람 중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의 안타를 두고 내기에 나섰다. 지상렬은 최근 김하성 선수의 감이 좋다며 친다는 쪽에 걸었고, 박준금은 못 친다에 걸었다. 박준금 내기 조건으로 진 사람이 이긴 사람에게 전 재산을 주자고 재안해 지상렬을 당황케 했다.
이때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 선수는 결국 안타를 치지 못했다. 지상렬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박준금이 갸우뚱 하는 모습에 우기기에 들어갔다. 지상렬은 "저건 무조건 안타"라며 "나중에 허구연 선생님한테 물어보라"고 너스레까지 떨었다.
그러면서 지상렬은 "한 번 봐줄 테니깐 뽀뽀 한 번 하라"고 제안했고, 결국 진상을 모르는 박준금은 지상렬의 볼에 입을 맞췄다.
또 이날 홈런으로 역전하는 상황이 오자 지상렬은 박준금을 목말을 태우며 열혈 응원을 펼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진짜 썸타나", "지상렬 박준금 스킨십 너무 거침 없다", "지상렬 박준금 애교에 녹는 듯", "지상렬 박준금 귀여운 중년 커플이네", "지상렬 박준금 귀여운 매력 넘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