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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아내 서정희를 폭행했다. 이 영상에는 서세원이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은채 질질 끌고 다니는 등 충격적인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있다. '가벼운 몸싸움'이라던 서세원 측의 주장과는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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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이후 한동안 서세원과 함께 지냈다는 서세원 누나는 "부부라는 게 다 싸우고 그러는 거지"라며 "서정희가 그런 소리 하면 안되지. ??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니 너무 속상하다. 내 동생 손찌검하고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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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정희는 "남편과 저는 알지 않느냐. 다른 사람은 속여도 둘은 안다. 거기서 신뢰가 끝난 것"이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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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서세원 직업이 목사네 허허 참",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아내 다리를 잡고 질질 끌고가다니 사람도 아니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너무 충격적인 영상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서정희 결혼 잘못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