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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홀인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기분 좋게 출발한 위창수는 16번홀(파4)에서 보기를 했지만 17번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이후 후반 6번홀(파5)부터 8번홀(파4)까지 3개홀 연속 버디를 낚아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위창수는 6언더파 64로 공동 1위에 오른 마이클 퍼트넘, 팀 페트로빅(이상 미국)에 2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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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환(27)은 1언더파 69타로 공동 44위, 배상문(28)은 이븐파 70타로 공동 67위를 기록했다. 최경주(44)와 노승열(23)은 공동 106위(2오버파 72타), 양용은(42)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138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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