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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는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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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어떤 문제에 대한 말을 심하게 해서 내가 일어나려고 하자 욕을 하면서 어깨를 잡고 앉혀 버렸다"며 "그대로 그 옆에 있는 요가실로 끌려 들어갔다"고 말했다. 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서정희는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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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폭행 CCTV 영상 공개 후 25일 새벽, JTBC '연예특종'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도 서세원과 파경 심경을 고백하며 서세원의 여자 문제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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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에 대해서는 "이 아가씨가 제 딸아이 또래다"면서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내 옆에 서서 이 여자랑 (연락을 주고받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 사이를 증명할 결정적인 것을 본인이 가지고 있음에도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그 여자는 아직 시집을 안 갔고 어리다. 나도 자식을 키우는 엄마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정희의 인터뷰는 25일 오후 9시 50분 '연예특종'을 통해 방송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세원, 아내 서정희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서세원, 아내 서정희가 너무 안타까워 보인다", "서세원, 아내 서정희를 두고 외도한 게 사실일까",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CCTV 진짜 충격이다", "서세원, 아내 서정희 CCTV가 있어서 다행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