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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행사 주최측은 "높은 곳이라 MC가 수지를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거다. 수지 측에도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며 "해당 MC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다. 괜한 오해로 그의 생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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